크롬북 - 웹 그 자체가 소프트웨어

On/Hardware 2011.05.12 20:07
  • - 사용자가 직접 장치드라이버 및 보안프로그램 등을 설치 안해도 구글서버가 자동설치
    - 크롬북 보편화되면 MS 윈도OS와 오피스 타격

    Favicon of https://xtime.tistory.com 大道 2011.05.13 06:33 신고

모든 자료를 웹에 저장하는 넷북? 구글 ‘크롬북’ 6월 출시
2011-05-12 11:47:36
김태우
(twkeii@betanews.net)

구글은 11일(미국 현지시각 기준) 자사의 크롬 운영체제를(OS) 쓴 크롬북이 6월 15일 7개국에서 출시된다고 발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1’을 통해 발표된 크롬북은 클라우드기반으로 작동되는 노트북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형태의 PC이다.
 
구글은 지난 2009년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을 처음 선보였고, 2010년 12월에 크롬 OS와 크롬 노트북을 발표했다. 그리고 테스트용 크롬 노트북인 CR-48을 공급하기도 했었다. 이번에 발표된 상용 제품은 보다 진화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 크롬북, 어떤 특징 있나? = 보통 PC는 부팅 시 많은 시간이 걸린다. 크롬북은 부팅에 걸리는 시간이 8초 밖에 되지 않는다. 버튼을 누른후 거의 곧바로 쓸 수 있다.
 
크롬북을 켜면 지메일 계정으로 접속하게끔 되어 있다. 크롬 싱크 기능을 통해 어떤 크롬북을 쓰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최근 작업한 내용과 개인 설정을 그대로 쓸 수 있다.
 
크롬북의 독특한 점은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데이터는 웹에 저장된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북인 것이다. 이로 인해 따로 백신 프로그램이 필요가 없으며, 고장이 나도 데이터 손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크롬북은 따로 소프트웨어를 쓰지 않는다. 웹 그 자체가 소프트웨어인 셈이다. 메모리 등 PC 자원을 크게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저사양 PC에서도 부담없이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세가지 중요한 앱인, 지메일, 구글 캘린더, 구글독스를 쓸 수 있을뿐 아니라, 뉴욕타임즈, 앵그리버즈 등 많은 앱을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다.
 
◇ 크롬북, 가격은 얼마? = 크롬북을 생산하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에이서이다. 미국에서 삼성 와이파이 모델은 429달러, 3G 모델은 499달러, 에이서는 399달러에 판매된다.
 
특이한 건 구매 뿐만 아니라 대여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용으로는 소프트웨어 포함 월 28달러에, 교사와 학생 등에게는 월 20달러에 제공된다.
 
◇ 크롬 웹스토어 지원 강화하다 = 크롬 웹스토어가 나온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새로운 결재 방식이 추가됐다. 웹앱 내에서 결재를 할 수 있는 인앱페이먼트(in-app payments)가 가능해 진 것이다.
 
여기에 수익 분배 방식도 획기적으로 바뀌었다.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30% 수익 배분을 시작한 후 거의 대부분 이 방식을 따르고 있었지만, 구글은 수수료 5%만 가져가고 나머지 95%를 개발자에게 배분하겠다고 발표했다. 앱 내 결재와 수익 배분 방식의 변화로 개발자들의 수익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크롬북에서 웹앱은 중요한 요소다. 소프트웨어 개념대신 웹 앱을 설치해 웹을 앱처럼 쓸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웹스토어가 보다 활성화 되어야 크롬북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이와 같은 강화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 크롬북 성공할 수 있을까? = 크롬북은 가격이 저렴하고 오피스를 비롯한 필수 프로그램과 다른 애플리케이션 설치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모든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이동이 잦은 이에게는 제약 사항으로 다가온다. 게다가 PC의 하드드라이브에 자료를 저장하는 방식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크롬북은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존재다.

posted by 大道

PC의 초고속 컴퓨터 시스템 성능 향상방법

On/Hardware 2011.03.03 13:33

인터넷 속도개선!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컴퓨터가 느리다고 컴퓨터 탓만 할 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무작정 큰 돈을 들여 새로 시스템을 구입하거나 업그레이드 하자니 부담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더구나 느려터진 웹서핑은 자신도 답답하겠지만 경쟁력을 잃을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차차 여러분의 수입이 많아지면 고려하시고 여기서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과 환경설정을 개선해서 웹서핑의 속도를 바꾸도록 하지요.

돈 한푼 안들이고 내 컴퓨터의 시스템 성능을 5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닐까요!
 
  PC의 시스템 성능 향상방법
 
1. 환경설정

MSDOS.SYS를 수정하여 부팅 속도 몇 초 단축시키는 방법을 알아 봅시다. 먼저 읽기전용으로 되어 있는 MSDOS.SYS의 속성을 쓰기가 가능하게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MDIR을 이용하면 CTRL+Z키를 이용해 속성을 간단히 바꿀 수 있습니다.

C:\>ATTRIB -R -H -S MSDOS.SYS <Enter>
C:\>EDIT MSDOS.SYS <Enter>

편집기가 실행되면 먼저 [OPTION] 부분에 'Boot Delay=0'이라는 문자열을 추가합니다. 이것은 부팅할 때 나타나는 'Starting Windows 95…' 메시지가 나타나는 시간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OPTION] 부분에 'Logo=0'이라는 문자열을 추가하면 윈도우 9*가 시작할 때마다 나타나는 로고를 없애주어 부팅 속도를 2초 정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98의 경우 컴퓨터를 윈도우가 실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시스템 종료 등의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전원 스위치로 바로 끄거나 하면 다음 부팅시 MS Scandisk가 실행되어 자동으로 디스크 검사를 하는데 오류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Scandisk가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기 때문에 별 소용도 없습니다. [OPTION] 부분에 'Autoscan=0'이라는 문자열을 추가하거나 이미 있다면 끝의 숫자 1을 0으로 바꾸어 주면 이 기능을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SCSI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DoubleBuffer=1'이라고 되어 있으면 지워주거나 1을 0으로 바꾸길 바랍니다. 버퍼를 낭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압축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DBLspace=1' 또는3 'DRVspace=1'이라고 되어 있으면 필요없는 부분이므로 삭제하세요.
다른 부분은 전문가가 아니라면 만지지 마세요. 일단 저장하고 도스 모드로 나간 후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C:\>ATTRIB +R +H +S MSDOS.SYS <Enter>

 

2. 파일관리

FAT(FAT32포함) 방식의 도스나 윈도우 9*의 파일 시스템은 하위폴더가 5단계 이상으로 내려가면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하위폴더는 5단계 이내로 해 주는 것이 좋고 루트디렉토리(C:\)의 파일 수는 적을수록 좋습니다. 파일이 많으면 시스템 파일이나 자주 쓰는 파일 등을 찾기 위해 시간이 조금이라도 더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CHK 파일이나 *.BAK 파일은 대부분 지워도 상관없는 파일입니다.
도스에서 루트로 이동한 후 DIR을 입력해 보세요. 자신의 루트에 있는 폴더와 파일들의 정보가 세 화면 이상 넘어간다면 지금 당장 폴더와 파일 최적화에 돌입해야 합니다.

폴더와 파일을 루트에 어느 정도 만들어야 한다는 원칙은 없지만 빠른 컴퓨팅 환경을 원한다면 다음 원칙에 따라 하드디스크를 정리해 보십시요.

1) 프로그램 디렉토리에 데이터 파일을 저장하지 않는다.
사용자들이 가장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는 데이터 파일을 프로그램 디렉토리(예 : Program Files 폴더)에 저장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응용프로그램들의 기본 설치 디렉토리는 Program Files로 지정되어 있어 설치시에 편리하고 Program Files 디렉토리에만 들어가면 모두 들어 있으니 통합성의 측면에서는 바람직합니다. 그렇지만 백업과 파일 이동 등을 자주 하는 사용자라면 별로 권장할 만한 사항이 아닙니다. 디렉토리 경로의 길이도 길어져 파일 이동시에 불편하고 자칫하면 이것이 무슨 종류의 프로그램인지 잊어 먹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그룹으로 다룬다.
현재 시스템에 많은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고 다량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면, 이들을 주요 프로그램 그룹 디렉토리 이름으로 관리하십시요. 예를 들어 20개의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루트 디렉토리에 바로 설치하는 것보다 상위 디렉토리(예 : C:\Games, c:\Office, c:\Data 등)를 만들어 관련 있는 프로그램을 서브 디렉토리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불필요한 폴더나 파일을 만들지 말자.
폴더의 개수가 늘어날수록 컴퓨터는 느려지고 하드디스크만 고생합니다.

 

3. 바이오스 조정

바이오스 조정은 시스템 속도 향상의 지름길입니다.
여기에서는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어워드(AWARD) 바이오스를 기준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부팅시 보통 DEL 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파란 화면이 바로 바이오스 셋업(SETUP)입니다. 이 곳에서 하드웨어의 전반적인 환경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PageUp 키나 PageDown 키로 Disabled(불가능), Enable(가능) 등을 조정할 수 있으며 다른 설정도 보통 이 키로 합니다.

Bios Features Setup 메뉴에서
 Virus Warning - Disabled
 CPU Internal Cache -Enable
 External Cache - Enable
 Quick Power on Self test - Enable
 Swap Floppy Drive - Disabled
 Boot Up NumLock Status - On
 Boot Up Floppy Drive - Disabled
 Gate A20 Option -Fast
PnP and PCI Setup 메뉴에서
 Resources Controlled By - Manual
 Reset Configuration Data - Disabled
또한 바이오스의 날짜 및 하드디스크 세팅 부분에서 AUTO로 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부팅할 때마다 하드디스크를 찾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집니다. 따라서 USER로 설정하십시요.
 
 

  MS Windows 사용자를 위한 성능 향상방법
 
1. 윈도우 사용을 위한 시스템 사양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95를 내 놓으면서 386DX가 최소사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윈도우 95를 그런 시스템에서 돌릴 경우 부팅은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부팅시간입니다. 펜티엄급에서도 수십 초가 걸리는 윈도우 95를 몇 배나 느린 386급에서 돌린다면 차라리 커피 한 잔 마시고 오는 것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짜증을 면하는 길일 겁니다. 윈도우 98의 경우엔 486급 이상이면 된다고 했지만 실제로 펜티엄 100MHz급에서도 윈도우 95에 비해 상당히 느립니다.

따라서 윈도우 95/98의 권장사양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부응하지 못한다면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거나 영문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영문 윈도우는 한글판에 비해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아래아 한글 워드프로세서같이 자체 폰트를 가지고 있는 워드프로세서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 갑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중급 이상의 실력자만 영문 윈도우를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한글 윈도우 95
 한글 윈도우 98
 
권장 CPU
 80586 급 90MHz 이상
 80586 급 133MHz 이상
 
권장 RAM
 32MB 이상
 64MB 이상
 
권장 HDD
 설치 필요 공간-100MB 이상
권장 사용 용량-2GB 이상
 설치 필요 공간-200MB 이상
권장 사용 용량-2.5GB 이상
 


2. 레지스트리 활용

레지스트리란 윈도우 9*의 각종 환경설정이나 정보들의 집합체입니다. 레지스트리를 변경함으로써 윈도우의 모양과 기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 기본기 익히기
윈도우 3.1에서는 환경설정을 위해 System.ini나 Win.ini를 직접 이용하였지만, 윈도우 95 이상에서는 이와 아울러 레지스트리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시작-실행]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창에서 'regedit'라고 입력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됩니다.

2) 메뉴 속도를 빠르게 하기
현재 사용중인 시작 버튼이나 프로그램의 메뉴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메뉴가 뜨는 시간이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좀 더 빠르게 메뉴가 뜨도록 해 봅시다.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Control Pannel/Desktop'이라는 키로 이동합니다. Desktop 키를 선택한 후 마우스의 오른쪽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등록-문자열 값'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NEW VALUE #1'이라는 임시이름이 생기는데 이것을 'MenuShowDelay'라고 바꾸어 줍니다. 변경한 이름을 다시 마우스의 왼쪽 버튼으로 더블클릭한 후 값의 데이터에 0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보다 빨라진 메뉴 속도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필요없는 창 애니메이션 꺼 버리기
창을 열고 닫을 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기능(최소화 단추를 누를 때 태스크바 쪽으로 창의 크기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처음에는 신기하게 느껴지지만 단조로움으로 인하여 쉽게 질려 버리고 맙니다. 특히 느리고 답답하게 느껴지는 윈도우 환경을 싫어하는 사용자라면 애니메이션 기능을 꺼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우선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Control Pannel/Desktop/
WindowMetrics'라는 항목으로 이동하여 화면 오른쪽에 새로운 값을 만들고 'MinAnimate'라고 바꾸어 줍니다. 변경한 이름을 다시 마우스의 왼쪽 버튼으로 더블클릭한 후 값의 데이터에 0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윈도우 98에서는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에서 '효과' 탭으로 이동하여 '창, 메뉴, 목록에서 애니메이션 사용' 항목의 체크표시를 없애주어도 됩니다.

4) 탐색기 자동으로 최신 정보로 고치기
디스크의 라벨을 바꾸거나 새로운 폴더를 등록한 경우 화면에 나타나는 정보가 갱신되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레지스트리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 ControlSet/Control/Update'라는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오른쪽의 UpdateMode의 값을 '01'에서 '00'으로 변경하면 <F5>를 누르지 않아도 최신 정보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5) 프로그램 추가/삭제의 목록에서 지워지지 않는 프로그램 지우기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나 전문 언인스톨 프로그램에서 지우지 않고 도스 모드나 다른 방법으로 지운 경우에는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 목록에 해당 프로그램이 그대로 남게 됩니다.

이럴 때에는 레지스트리에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
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여 지워지지 않는 프로그램을 삭제하면 됩니다.

6) 어떤 파일이든 메모장으로 열 수 있다.
어떤 파일이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사용하여 메모장으로 열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울트라 에디트와 같은 문서편집기는 실행 파일을 HEX 코드로 읽어 주기도 합니다.

먼저 레지스트리에서 'HKEY_CLASSES_ROOT/*/shellex'로 이동한 후 open이라는 서브키를 만듭니다. 기본값의 데이터에 '메모장으로 읽기'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HKEY_CLASSES_ROOT/*/shellex/open' 아래에 command라는 서브키를 만듭니다. 기본값의 데이터에 'notepad %1'을 입력하면 됩니다.

 

3. 캐시와 스왑 설정

CacheMan이란 유틸리티를 이용하면 윈도우에 설정된 캐시를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워유저, 초급자, 일반 사용자, 퀘이크용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캐시 메모리를 설정할 수 있는데, 각 통신망 자료실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또는 윈도우 폴더에 있는 SYSTEM.INI 파일을 편집기로 불러와 [Vcache] 메뉴에 있는 Minfilecache와 Maxfilecache를 자기 메모리 용량의 1/6이나 1/4 정도로 설정해 줍니다. 이때 Minfilecache와 Maxfilecache의 값은 같은 수로 설정해 줍니다. 그리고 제어판의 [시스템-성능] 탭으로 이동 후 파일 시스템을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네트워크 서버로 변경하고(램이 16MB 이상의 사용자만), 가상 메모리는 "사용자가 직접 가상 메모리 설정을 관리"를 선택(모든 경고는 무시)하고 최소와 최대를 자기 메모리 용량의 1.5배 정도로 적당히 잡아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파일 크기 조정을 윈도우가 관리하지 않아도 되므로 속도가 향상됩니다. 다만 특정 시스템에서는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가 2개 이상이라면 주하드(일반적으로 C드라이브)에 가상 메모리 파일을 두지 말고 다른 하드디스크에 넣는 것이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가상 메모리는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기록이 되어 하드디스크를 읽게 되는데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C드라이브에 있으므로 서로 다른 드라이브를 이용해 하드디스크가 보다 원활한 속도를 낼 수 있게 하는 원리입니다.

4. 유틸리티 활용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키는 적당한 툴바 유틸리티를 활용하면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윈도우 98에서는 굳이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IE 4.0 이상에서 제공되는 작업표시줄의 도구모음 등을 이용하여 나만의 툴바 꾸미기가 가능합니다.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도구모음-새 도구모음] 순으로 선택한 후 도구모음의 아이콘과 링크들이 저장될 폴더를 선택해 주면 됩니다.

CacheMan 3.60
 윈도우 캐시 설정 유틸리티
CD-Quick Cache 3.21
 

디스크 캐시 기능을 이용해 CD-ROM을 빠르게 해주는 프로그램
 메모리를 차지하므로 메모리가 적은 시스템(8MB 이하)에서는 부적합합니다. 저배속 CD-ROM 사용자라면 꼭 추천합니다.
Tweak UI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공개 유틸리티로서 각종 레지스트리 관련 설정을 쉽게 바꾸어 윈도우의 활용 폭을 넓게 해주는 프로그램


5.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 삭제

윈도우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할수록  느려지고 프로그램이 적을수록 빨라집니다.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포맷 등을 하고 새로 설치한 윈도우 95나 98을 쓸 때를. 얼마나 쌩쌩 날아 다녔던가!
자주 쓰지 않는 프로그램은 과감히 삭제하는 것이 윈도우를 안정적이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철칙입니다.

6. 드라이버 업데이트

사운드 카드나 하드디스크, 모뎀, CD-ROM 등 컴퓨터의 많은 주변기기들은 모두 '드라이버'라는 일종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하드웨어를 운영체제나 사용자가 제어하게 합니다. 전쟁을 할 때 아무리 지도자나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나도 무기같은 도구들이 나쁘면 승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나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다 해도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드라이버의 버전이 옛날 거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곧 시스템 성능 향상입니다. 사운드 카드의 경우 잦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데, 드라이버들은 제조업체의 홈페이지나 통신망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자신의 하드웨어 종류에 맞는걸 선택하도록 합니다.

7. 디스크 공간 확보

하드디스크는 일정 용량까지는 속도가 비슷하다가 어느 정도 잔여 용량에 따라 하드디스크 속도가 느려지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총 하드디스크 용량의 30%는 비워두는게 좋습니다. 적어도 10% 정도는 확보하세요.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디스크 공간 늘림', 'FAT32 체제로 변환' 등이 있는데 윈도우 95 OSR2 이상의 사용자라면 후자인 FAT32 체제로의 변환을 권장합니다. 디스크 공간 늘림은 메모리 소모와 속도 저하 등을 가져옵니다. 내컴퓨터나 탐색기 등에서 드라이브를 선택한 다음 등록정보를 보면 FAT32인지 FAT16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윈도우가 지정한 휴지통 공간(하드디스크의 10%)을 변경없이 사용하는데, 오직 파일 안전복구를 위해 이만한 공간을 사용한다는 것은 너무 낭비입니다. 최대 5% 정도가 적당하고 3GB 이상이라면 2% 이내로 해 주세요. 휴지통 설정은 휴지통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등록정보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8. 디스플레이 설정

많은 사람들은 색상수가 많으면 무조건 좋은 줄 알고 가능하면 높은 색상을 사용합니다. 이를테면 24비트 혹은 32비트 '트루컬러'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트루컬러는 그래픽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전혀 쓸 필요가 없습니다. 16비트 컬러(하이컬러)로도 충분합니다. 멀티미디어 환경을 잘 이용하지 않는다면 256컬러로 설정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바탕화면을 쓰고 있는데, 바탕화면 파일의 용량은 그대로 메모리에 반영됩니다. 바탕화면의 용량이 크면 클수록 메모리는 그만큼 줄게 되며 결국 '속도저하'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또한 각종 효과음의 경우도 가급적이면 자제하는 것이 시스템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습니다.

9. 단축키 활용

윈도우는 얼핏 보면 마우스만으로 작업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거의 대부분의 작업을 키보드로 할 수 있도록 배려해 두고 있습니다.


1) WIN 키에서의 단축키
최근 많이 보급된 윈도우용 키보드에는 위녿우 로고가 붙어 있는 이른바 윈(WIN) 키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은 시작메뉴를 여는 기능 외에도 단축키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바탕화면의 단축 아이콘마다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운하는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등록정보를 띄운 다음 '바로가는 키' 항목에 원하는 키를 입력하면 바로가는 키가 어떤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그 키가 적용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WIN+R
 실행창
 
WIN+E
 윈도우즈 탐색기
 
WIN+M
 모든 창 최소화
 
WIN+D
 모든 창 최소화/이전 화면으로
 
WIN+F
 찾기
 


2) WIN 키를 이용한 빠른 제어판 실행
WIN 키를 누른 후 S와 C를 차례로 눌러주면 바로 제어판이 뜹니다.

10. 시작프로그램 정리

윈도우의 [시작-실행]을 누르고 입력창에 'MSCONFIG'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가 나오는데 가장 오른쪽의 시작 프로그램 탭에 현재 가동되는 시작 프로그램이 체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의 체크표시를 없애 주면 부팅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항목의 체크를 없애 주면 시스템 자원이 적게는 95% 이상, 많게는 99%까지 올릴 수 있으므로 전체적인 성능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물론 모두 없애 주면 시스템에 이상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또한 가급적이면 트레이에는 많은 아이콘이 등록되어 있지 않도록 합니다. 트레이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메모리에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킹(통신) 속도 향상방법
 
1. 모뎀 선택

우리 나라는 유럽식 교환기와 미국식 교환기를 병행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식 교환기를 바꾸는 추세이긴 하지만, 어쨌든 서로 방식이 다른 교환기가 공존하기 때문에 모뎀의 속도를 100%로 제대로 발휘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전화선의 품질도 통신속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모뎀의 성능을 !00% 발휘하는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우리 나라에 적합한 33.6K 모뎀의 경우 대부분 성능 차이는 없고, 56K 모뎀의 경우엔 락웰 방식이 X2 방식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성능을 보입니다. V.90 표준 규격에 따라 소프트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했을 때에도 락웰 방식의 모뎀은 X2 방식보다 조금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현재 V.90으로 표준이 정해졌으므로 기본적으로 V.90으로 되어 있는 모뎀 구입을 권합니다.

2. 유틸리티를 이용한 인터넷/통신 속도 높이기

1) 웹 광고를 빼면 빨라진다.
'웹=광고'라는 공식이 사실화될 정도로 요즘 인터넷에는 광고가 많습니다. 특히 움직이는 GIF 이미지로 처리된 광고는 그 용량이 수십KB에 이르기도 해서 통신 속도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웹 광고를 빼면 통신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AdsOff
 홈페이지 : http://www.intercantech.com
 일반적인 배너광고 제거 설정 프로그램
PopUp Killer
 홈페이지 : http://software.xfx.bet/utilities/popupkiller
 새로운 팝업창으로 뜨는 광고를 제거해 주는 프로그램
2) 레지스트리는 고치고 DNS는 건너 뛰고!
다음의 인터넷 전송 속도를 최적화시키는 프로그램을 활용합시다. 다만 유틸리티가 자동으로 설정해 주지는 않으므로 각 프로그램의 도움말이나  홈페이지의 자료를 참고하세요.

MTU Speed Pro 4
 특징 : 레지스트리의 MTU 값을 변화시켜 속도를 향상시킵니다. 원래 1,500비트인 전송 단위를 576비트로 변경해 기다림 현상을 방지합니다.
 종류 : 프리웨어
 다운로드 : http://www.mjs.u-net.com
EasyMTU
 특징 : MTU Speed와 같지만, 용량이 더 작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종류 : 프리웨어
 다운로드 : http://members.tripod.com/~EasyMTU
SpeedyNet
 특징 : 도메인명으로 입력한 주소를 IP 어드레스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DNS에 접속하게 되는데, 때때로 이 부분이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SpeedyNet은 이 부분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DNS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접속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종류 : 셰어웨어
 다운로드 : http://www.comcen.com.au/~netwiz
3) 용량을 줄여야 빨라진다.
웹 페이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이미지 파일입니다. 이 때문에 빠른 속도에 가장 우선 순위를 두는 사용자들은 이미지는 생략하고 텍스트만 보이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주저없이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웹의 장점은 사라지게 됩니다.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이미지 파일에 대한 선호도 역시 매우 높습니다. 아예 버릴 수가 없다면 줄이면 됩니다. 그래픽 압축 해제 기술을 이용, 빠른 이미지 전송을 가능하게 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나봅시다.

RapidVue 32BIT 2.0
 특징 :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으로 이미지 압축/해제 기술을 통해 JPG를 빠르게 보여 줍니다.
 종류 : 셰어웨어(20회)
 다운로드 : ftp://www.pegasusimaging.com/pup


4) 캐시를 활용하면 속도 향상이 극대화된다.
윈도우 폴더의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에 임시 파일이 보관되어 똑 같은 내용을 불러들일 때 여기서 파일을 불러들여서 속도 향상이 있는 것인데 넷스케이프의 경우도 이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전문 캐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같은 웹 페이지를 다시 방문했을 때 속도 향상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Net Sonic
 특징 : 인텔리 캐시를 사용한 효율성의 극대화!
 종류 : 셰어웨어
 다운로드 : 각 통신망 공개자료실


5)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터넷 접속을 최적화하자.
새로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현 상태에서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은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하드웨어는 항상 최신 드라이버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 주고, 네트워크 접속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은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도록 합시다. 아무 비용을 들이지 않고 좀 더 나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이처럼 전화접속 네트워킹이나 윈속 역시 최신 버전을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하면 속도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최신 파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홈페이지나 각 통신망 자료실 또는 인터넷 동호회를 방문하면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인터넷 접속, 가장 빠른 경로 찾기
자기의 집에서(PPP를 이용한 자신의 PC에 IP가 부여된 경우) 접속할 상대방의 호스트까지의 접속 경로를 알아 볼 수 있는 유닉스 명령어를 이용하여 가장 빠른 경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텔넷(Telnet)을 이용하여 하이텔에 접속하려고 한다면,'>telnet hitel.net'처럼 명령어를 실행하게 됩니다. 이때 자신이 이용하는  ISP가 해외를 거쳐 다시 국내에 들어오게 된다면 중간 경로는 그만큼 길어지므로 다운로드나 업로드시의 속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이용하여 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traceroute hitel.net

 

위와 같이 하면 하이텔 호스트까지의 접속 경로를 알려주는데, 가장 짧은 것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따라서 만일 반응이 느리거나 답신에 10개 이상의 중간 호스트가 화면에 나온다면 보다 짧은 경로를 통하는 다른 ISP를 찾아 보는 것이 여러 모로 좋습니다.

 

7) FTP로 파일 전송시 시간 절약법
대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 PPP로 직접 연결한 후 목적 사이트에서 자신의 컴퓨터로 파일을 다운로드해 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번거로운 작업이 없어 일단 간편하게 느껴지지만, 당당히 한 개의 인터넷 주소를 가지고 있는 자신의 PC로 상대방의 파일을 받아오는 것이 그다지 빠를 리가 없습니다. 이럴 때에는 직접 다운로드하지 말고 자신의 계정으로 받아 온 후에 다시 한번 다운받아 오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 하면 1번의 작업시간이 더 소모되므로 직접 받아 오는 것보다 '훨씬 비경제적이고 시간도 더 소요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실 분도 많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의 ISP 쉘상에서 목적 사이트에 접속하여 필요한 파일을 자신의 계정으로 다운로드하는 것은 2MB의 덩치 큰 파일도 불과 10초를 넘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호스트끼리의 전송 속도는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계정으로부터 다운로드하면 되는데 이때는 직접 받을 때보다 속도가 3~4배 이상 빠르기 때문에 휠씬 경제적입니다.

3. 모뎀 초기화를 이용한 모뎀 속도 향상시키기

모뎀 초기화란 데이터 송수신을 하기 전에 모뎀의 상태를 설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접속속도 등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추천하는 초기화 명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ATE1Q0V1X3&D2S7=120S11=55

4. 이미지/애니메이션 쏙 빼고 보기

속도가 느린 모뎀을 사용할 때에는 너무 많은 이미지가 있는 홈페이지를 보기 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럴 때 이미지만 쏙 빼고 보면 훨씬 속도가 빨라질 것임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그런 이미지의 절반 정도가 광고인 경우도 많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미지를 빼고 보는 것이 시간적 ­ 경제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익스플로러의 보기메뉴에서 인터넷옵션을 선택하고 고급 탭을 클릭하면 웹보기 항목에 여러 가지 전송방식이 나타납니다. 멀티미디어 항목에서 그림표시/애니메이션의 체크표시를 해제하면 훨씬 빨라진 전송속도를 느낄 겁니다. 익스플로러 5.0의 경우에는 도구메뉴에 인터넷옵션이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조작을 통한 시스템 향상방법
 
1. RAM과 CPU와의 성능관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때 RAM과 CPU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가 항상 고민거리입니다. 물론 둘 다 중요한 요소이지만 가급적이면 RAM에 더 비중을 두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벤치마킹 테스트에서도 펜티엄 MMX 200MHz의 16MB보다 펜티엄 166MHz 32MB의 성능이 더 뛰어 났습니다. 즉 어느 정도의 CPU만 된다면 투자를 RAM에 치중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이룰 수 있습니다.

2. 공짜로 CPU 올리기

돈 한푼 없이도 CPU를 다소, 경우에 따라서는 최대 2배까지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비밀은 바로 '오버클러킹'입니다. 메인보드 설명서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오버클러킹을 할 수 있습니다.

 

CPU의 클럭은 '외부클럭 x 내부클럭'으로 이루어 집니다.
즉 펜티엄 120MHz는 '60(외부클럭) x 2(내부클럭) = 120MHz'입니다. 133의 경우는 '66 x 2 = 132' 인데, 사실은 133MHz가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메인보드의 점퍼를 설정하여 클럭을 조정할 수 있는데, 두 단계 이상의 오버클럭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비인텔사 제품(AMD, Cyrix 등) 보다는 인텔사 제품이 오버클러킹이 잘 됩니다. 인텔사 CPU는 20% 정도의 성능 여유를 두고 출시하기 때문이고, 비인텔사의 제품은 가격을 낮추기 위해 여유 성능을 거의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오버클러킹 가이드는 각자의 메인보드 매뉴얼을 참고하세요. 예를 들어 120이 60 x 2로 되어 있는데 133으로 오버클러킹을 하고 싶다면 점퍼 설정을 66 x 2로 고치면 됩니다(CMOS)에서 직접 고치는 최시느이 펜티엄 Ⅱ 메인보드들도 있습니다).

3. 업그레이드

시스템 속도 향상에 가장 효과가 있는 건 무엇보다도 시스템 업그레이드입니다. 여기에서는 메인보드와 CPU 구매요령 등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메인보드는 지원 클럭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지원 클럭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메인보드 기술이 높으며 향후 CPU 업그레이드시 메인보드와 같이 교체하는 불상사를 맞이하는 시기를 1회 혹은 2회 이상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펜티엄 Ⅱ 계열의 슬롯1방식과 기존의 소켓7방식이 있는데, 슬롯1방식이 소켓7방식보다 평균 10만원이 비쌉니다.

CPU는 크게 인텔 CPU(펜티엄 Ⅱ)와 비인텔(AMD K6-2, Cyrix 6x86) 기종으로 나뉘는데 비인텔 CPU가 상대적으로 가격대 성능비에서 앞섭니다. 비인텔 CPU는 인텔 CPU보다 평균 25% 정도 저렴하며 인텔 CPU인 펜티엄 Ⅱ의 경우 메인보드까지 더하면 가격 부담이 커서 비용을 고려한다면 AMD 정도의 CPU에 소켓방식의 시스템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AMD의 3D Now! 기술은 인텔 CPU에 비해 많이 떨어졌던 멀티미디어 기능을 많이 향상시켜 주었습니다.
 
 

  이제 성능 향상은 되셨습니까?
 
우리 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고급 컴퓨터를 선호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컴퓨터를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이지, "컴퓨터 사양이 어떻게 되는가"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의 컴퓨터가 최악의 상태에 있었다면 '50% 더 빠르게'라는 말이 무색해 질 정도로 엄청난 성능 향상을 가져 왔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만 설치하고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컴퓨터 관리에 성공한 셈입니다.
※ 위 글은 PC PLUS 1999년 9월호에서 발췌하여 요약한 내용입니다.

posted by 大道

시작프로그램 - msconfig

On/Hardware 2011.02.21 08:23

시작/실행/msconfig/시작프로그램/모두사용안함 - 컴퓨터 사용에 지장없음
posted by 大道

XP 재설치 - 3DP 내컴퓨터 도구

On/Hardware 2010.05.18 16:55

파티션의 법칙 - 반드시 루트외 만들어야만 하는 이유는 운영체제 재설치할 때 본인의 자료를 루트외 저장했다면 루트만 포맷하면 자료는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임.

일단 윈도우 설치 시디가 필요합니다.
백업은 기본, 3DP_Chip에 의한 드라이버들과 3DP_Net 외부저장매체에 준비해 둠


전원을 켭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초기 부팅하면이 뜹니다.
여기서, F1, F2, Delete 키를 눌러 CMOS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CMOS 초기화면으로 바뀌면 시간이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대부분 자동으로 설정되지만 정확히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수동으로 설정하여 줍니다.

다음으로 Advanced 항목을 선택한후 Enter(엔터)를 누릅니다.
예전에 Floppy(플로피) 리더기를 장착하였지만, 최근엔 CD 사용이 보편화 되어
장착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Floppy(플로피)를 사용안함으로 설정하여 주어야 합니다.
Floppy Configuration을 선택한후 엔터를 누릅니다.
Floppy A를 선택하고 엔터를 눌러 줍니다.
Options(옵션) 창이 뜨면 Disabled(사용안함)을 선택한후 엔터를 누릅니다.

그다음 Boot 항목을 선택합니다.
Boot Settings(부트 설정) 화면으로 바뀌면 Boot Device Priority를 선택합니다.
1st Boot Device(첫부트)를 CD/DVD ODD로 선택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Exit항목을 선택하거나 F10을 눌러 줍니다.
Save Changes and Exit(저장을 바꾸고 나가기)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최종화면이 나오면 (이전 생략 가능) CD-ROM에 윈도우 설치 시디를 넣고 "Y"를 눌러줍니다.
그럼, (재)부팅 되면서 아래와 같이 "Press any key to boot from CD....."라는 메시지가
뜨면 엔터
를 눌러줍니다.
만일, 조금 늦어 놓쳤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 경우 Ctrl+Ait+Delete를 동시에
눌러 재부팅하여 "Press any key to boot from CD....."라고 뜨면 엔터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Windos Setup" 화면이 뜨면서 하드웨어의 점검을 시작됩니다.
점검이 끝나면 "Windows XP Professional 설치" 중 파티션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새 하드디스크(HDD)에 설치한다면 그냥 파티션 만들기후 포맷한후 윈도우를 설치하면
되지만, 기존의 사용 하드디스크라면 기존 C: 파티션 1을 삭제한후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기서의 하드는 기존 사용 하드디스크 이므로 파티션을 삭제후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C: 파티션 1을 선택한후 파티션 삭제를 위해 "D"를 눌러 줍니다.
시스템 파일등이 들어있는 파티션을 삭제할 것인지 확인합니다. 여기선 삭제하여야
하므로 엔터를 누릅니다.
파티션의 완전 삭제를 위해 "L"을 누릅니다.

그러면, C: 파티션 1의 용량이 분할하지 않은 공간으로 표시 됩니다.
다시 파티션을 만들어야 하므로 파티션 만들기 "C"를 눌러 줍니다.
여기서, 원하는 용량으로 나누어 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용량을 숫자키를 이용하여
입력하여 줍니다. 전 74999MB(75GB)를 모두 사용할 것이니 74999를 쓰고 엔터를 누릅니다.

그럼 다시 C: 파티션 1이 만들어 졌습니다. 윈도우를 설치하여야 하므로 C: 파티션 1
을 선택하고 엔터
를 눌러 줍니다.
윈도우 설치전 포맷을 하여 주어야 합니다.
Q 포맷( 빠른 포맷 : 위 )와 로우 포맷 ( 정밀 포맷 : 아래)중 하나를 선택하여 포맷을 합니다.
그러면 포맷이 시작 됩니다.

포맷이 끝나면 윈도우 시디의 설치파일을 하드디스크로 복사가 시작됩니다.
재부팅될 때 "Press any key to boot from CD....."라는 메시지가 뜨면 엔터를 치지말 것.
본격적인 윈도우가 설치 되기 시작합니다.

설치중 아래와 같이 "Windows XP 설치 마법사 설치" 창이 뜨면 "다음"을 클릭합니다.
"사용권 계약" 창으로 넘어가면 "동의함"에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다시 윈도우 설치가 진행 됩니다.
"국가 및 언어 옵션" 창이 뜨면 윈하는 언어로 설정을 하여 주거나 필요없을시엔
"다음"을 클릭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에 맞게 설정합니다"창으로 넘어가면 사용자 이름과 소속을 적어줍니다.
여기서에 리키는 날짜를 썼습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컴퓨터 이름과 암호는 써도 되고 안써도 무방합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날짜 및 시간 설정" 창으로 넘어가면 맞는지 확인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네트워크 설정" 창으로 넘어가면 "일반 설정"에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다시 윈도우 설치가 진행됩니다.

윈도우 설치가 거의 끝나면 아래와 같은 "디스플레이 설정" 창이 뜹니다.
그냥 "확인"을 클릭 합니다.
"모니터 설정" 창이 뜨면 역시 "디스플레이 설정"과 같이 그냥 "확인"을 클릭합니다.
윈도우 시작 화면이 뜹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인터넷 연결 방법을 선택하십시오"라고 나오면 그냥 "건너뛰기"를 클릭합니다.
"Microsoft 등록하시겠습니까?" 라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서 정품 윈도우 설치 시디라면 "예"하시고, 아니라면 "아니오"에 체크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사용자의 이름을 입력하십시오"라는 화면 관리자 계정으로 쓸 이름을 쓰세요.
전 위에서와 같이 날짜를 써 넣었습니다. "다음"을 클릭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나오면 "마침"을 클릭합니다.
"새로운 시작" 이라는 화면이 나오면서 윈도우 설치를 완전히 끝나게 됩니다.

아래는 윈도우 설치후 최초로 뜨는 화면입니다.
이젠 각종 드라이버와 윈도우 기본 최적화 설정, 응용 프로그램등을 설치하여 부어야 합니다.
우선 바탕화면에 빈공간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 "아이콘 정렬 순서"를 "자동 정렬"로
설정하여 줍니다.

다음은 시작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속성"을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이전 시작 메뉴"에 체크후 "적용", "확인"을 클릭합니다.

다음으로 바탕화면에서 "내컴퓨터" 선택.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속성"이 있을겁니다.
클릭하면 시스템 정보가 나옵니다. 여기서 "하드웨어" 탭을 선택하고 "장치관리자"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이미지에 노란색 느낌표로 보이는 것은 인식은 하지만 설치는
되지 않은 드라이버들입니다. 드라이버는 아래와 같습니다.
멀티미디어 오디오 컨트롤러 :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
비디오 컨트롤러 : 내장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비디오 컨트롤러(VGA 호환) : 외장형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SM 버스 컨트롤러 : 칩셋 드라이버.
위 드라이버를 반드시 설치하여 주어야 윈도우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컨트롤러의 경우 내장형은 설치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그래픽 설치후엔 반드시 다이렉트 9.0c도 설치하여 주어야 합니다. - 버전확인? 시작/실행/dxdiag

마지막으로 바탕화면에서 "내컴퓨터"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 "속성"을 클릭합니다.
그런후 "고급" 탭을 클릭합니다.
"고급" 탭이 열리면 "오류보고"를 클릭합니다.
"오류 보고" 새창이 뜨면 "오류 보고 사용 안함"에 체크하고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하면 알림"에
체크를 없애주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다시, 시스템 증록정보창이 뜨는 "적용", "확인"을 클릭합니다.


다음은 인터넷 옵션 설정입니다. 인터넷 창을 띄워 "도구"에서 "인터넷 옵션"을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창이 뜹니다.
홈페이지에 원하는 사이트 주소를 넣어주어 인터넷 클릭시 시작페이지를 설정하여 줍니다.

다음으로 "개인정보" 탭을 선택하고, "고급"을 클릭합니다.
"개인 정보 고급 설정"이 뜨면 "자동 쿠키 처리 덮어쓰기"와 "항상 세션에 쿠키 허용"에
체크한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그럼,다시 인터넷 옵션창이 뜨는데 여기서 "적용", "확인"을 클릭합니다.


기본 설정 과정을 마쳤다면 아래 화면과 같이
필요한 응용프로그램(한글, 오피스, 곰팩)과 백신을 설치하여 주면 됩니다.


posted by 大道

PC조립

On/Hardware 2010.05.17 12:18
posted by 大道